로켓다이바 의 연료통
by 로켓다이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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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0222

10% 따위쯤 괜찮아
개나 주라 그래

아직 나에겐 90%가 남아있어

by 로켓다이버 | 2009/02/22 23:13 | | 트랙백 | 덧글(0)
20090104


운동
피아노
사랑
열정

다 중요하다.

과식가 보단 대식가 가 되자.

by 로켓다이버 | 2009/01/04 23:19 | | 트랙백 | 덧글(0)
20081130

내일이면 12월 이다

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

쓰지 않아도 알고 있다

12월 이다.





You And Me (and...)

ZARD

by 로켓다이버 | 2008/11/30 22:20 | | 트랙백 | 덧글(0)
되내기
올해의 감동 글


누군가는 스스로의 모순을 끌어안고 자신을 다른 누군가에게 내어줘야 합니다.
사람은 그를 품는 또다른 사람 안에서 자라기 때문입니다.
어머니 뱃속에서 나오는 그 순간부터 손길이 없었다면 일분이라도 살기 힘든 것처럼
세상에 나온 사람은 누군가의 도움 없이 독존이 불가능 하지요.
누군가를 돕는다는 건 내가 살고 그가 살기 위해서 당연한 겁니다.

소금통 밖으로 나가서 누군가에게 녹아지십시오.

세상 안에서 누군가의 무언가가 되십시오.





출처 - cheetah world

by 로켓다이버 | 2008/09/22 22:35 | | 트랙백 | 덧글(0)
20080911~20080922
20080911
은돌 시스타와 백만년만에 만남
같이 제이슨 주최 루비스폴카 오픈 쇼케이스 참석
은돌 시스타에게 백만년만의 회동 기념으로 Horace Silver - Song For My Farther 선물 함
언제나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좋은 말씀 감사해요 너무
소중합니다

20080912
조기 퇴근 후 먼저 외갓집 으로 향함
버스 출발 하자마자 사고 나서 앞유리 깨짐 불길한 징조 였으나
아무 탈 없이 도착 함

20080913
정말 오랜만에 휴식 다운 휴식을 가짐
엄마가 해주는 밥도 먹고 웃고 떠들고 햇빛 맞으며 음악 들으며
최고의 아늑한 하루가 아니었을까

20080914
고등학교 동창 모임을 위해 나 먼저 마산으로 내려감
락,호옹,앵갱,완&여친,기비,즨 오동동 에서 회동
1차~2차 까지 퍼 마시며 웃고 떠듬 제스파 오락실도 가보고 옛날로 돌아간 듯 한 기분
3차에서 락 과 한바탕...이해관계의 극단 젠장
오동동에서 집까지 오랜만에 혼자 걷다가 눈물 펑펑
그래도 홍반장 니가 있어서 그만큼 울었다 고맙다

20080915
전날 폭주로 쓰린 속을 부여잡고 bin 과 만남
bin 이 내곁에 있어줘서 너무나 좋았던 날
우리의 시간 중 내 기억에 남길 짧은 시간
3년만에 Ye 도 봐서 너무 좋았고 Ye 가 좀 더 행복해졌으면 하는 마음도 들었다
저녁 문&락 조인 상남동 에서의 한잔 두잔 여러잔 마지막 까지 있지 못해서 미안했다
문 역시 너무 반가웠다 진심으로

20080916
오전 드디어 공세 여식을 보기위해 진영으로 감
못난 삼촌이라 미안했던 내가 사준 옷 별거 아니지만 잘 입길 바란다
삼촌이 다음에 더 좋은거 사줄께 예쁘게 커야해~
오후 공세와 홍반장 집으로 감
가는 도중 홍반장 에게 생긴 일을 알았을때 가슴이 아팠다
거의 5년 만인가 홍반장 부모님께 인사도 드리고
홍반장 과 차를 타고 나오면서 나누었던 짧은 이야기들
홍반장 괜찮을거다 괜찮다 힘내라 친구야
저녁에 호옹 과 저녁먹고 차마시고 일과 종료

20080917
엄마와 일산으로 돌아옴
피로 탓으로 들어오자마자 시체같이 뻗어 잠
엄마가 내 곁을 지켜주고 난 잠을 자고 너무나 행복했다

20080918
엄마의 잔소리와의 한판 전쟁
커튼을 바꾸고 전등도 갈고 하루 3끼 엄마가 해 준 밥에 행복을 느끼고 ^^

20080919
간만에 외출
효 선생님께 가서 머리털을 좀 다듬고
은돌 시스타의 초대로 갤러리서울 강남 스페이스 방문
시스타의 설명으로 뭔가 좀 더 내 시야가 넓어진 느낌
감사합니다 시스타 공부하러 자주 갈게요

20080920
낮잠 자다가 꿈을 꿈
휴가 동안 만난 친구들 총출동
아직까지 찝찝 하기만한 엔딩
다시 한번 너와 나의 종막을 알리는게 아닐까
넌 미안해 할거 없다 내가 미안하지
미안해...안녕 내사랑

20080921
엄마 배웅
-사랑한다는 말밖엔 아직도 할말이 없네요...무슨 일을 하셔도 좋습니다 건강하시기만 하세요-
배웅 후 올림픽 공원으로 가서 주다스 프리스트 공연 관람
헬포드 옹 좋은 공연 잘 봤습니다 옹 도 역시 건강 하시길
밤 첼시가 맨유에 비김 제기랄 죽어라 죽어

20080922
휴가의 마지막 날
닥터 멜리푸스 에게 보낼 편지 작성
그냥 상투적인 편지 일지는 몰라도 진심 가득한 편지라네 친구 어허허

이상 10일간의 연휴 휴가 끝


열심히 살자
열심히 사랑하자

누군가에게 녹아지자





환희 - 내사람

오랜만에 듣는 환희 스러운 환희 노래

지금 내 마음과 같구나...
by 로켓다이버 | 2008/09/22 22:31 | | 트랙백 | 덧글(0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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